못된 상상이 만들어낸 끔찍한 영화 공모자들

못된 상상이 만들어낸 끔찍한 영화 공모자들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세상이 흉흉하기만 하다. 아침 신문에 실린 사회면 기사의 대부분은 성폭행이거나 살인과 관련된 사건 소식들이기도 하다.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펼치기에도 무서울 정도다. 세상이 어찌 돌아갈려고 이 모양인지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한때 극장가를 보면 그와 같은 한숨이 다시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연쇄 살인(이웃사람)에 불법 장기매매(공모자들)와 같은 끔찍하고 엽기적인 소재의 영화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엽기적인 내용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지도 모를 김기덕 감독의 영화(피에타)가 오히려 착해(?) 보일 정도다. 이런 되먹지도 않은 발상의 영화들이 노리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영화 ‘공모자들’은 납치와 장기매매를 소재로 하는 영화다. 양아치 연기라면

Source: 이글루스 영화 피드 – 못된 상상이 만들어낸 끔찍한 영화 공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