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영화 : 카센타, 벌새, 터미네이터, 감기

1월의 영화 : 카센타, 벌새, 터미네이터, 감기 1월에는 정확히 3편을 봤지만, 2월초에 본 <감기>가 딱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절에 맞아 같이 넣어본다. 카센타 (하윤재 감독 | 박용우, 조윤지)영화 <기묘한 가족>에서 그 가족들이 먹고 살았던 게, 도로에 뭔가 설치해놓고, 거기 걸려 빵꾸나는 차들을 수리해주고 수리비 삥뜯는 방법이었다. 이걸 소재로 아예 한편의 장편영화로 만든 게 <카센타>이다. 예고편 봤을 때는 되게 재밌을 것 같았는데, 별 반향없이 내려갔고, 뒤늦게 봤더니 왜 그런지 알 것 같았다. 블랙코미디로 풀었는데 너무 어두웠다. 좀 더 발랄한 코미디를 기대했다가 우울하게 봤다. 새해를 시작하는 첫 영화로 에러였다. 작년 마지막 영화 <블랙머니>도, 올해 첫 영화 <카센타>도 영….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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